밤새워 만든 서비스,
혹시 지금 이 순서를 지나고 있진 않나요.
몇 달을 갈아 넣어 드디어 출시했다
혼자서, 혹은 AI와 함께.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전부 직접 해냈습니다.
커뮤니티에 출시글을 올리고, 기다렸다
첫날 방문자 수십 명. 지인들의 "오 대박" 몇 마디.
그리고 사흘 뒤부터, 그래프는 조용해집니다.
광고를 켜볼까 싶어 관리자 화면을 열었다
픽셀, 전환 이벤트, 캠페인 구조, 타겟팅…
개발 문서보다 어려운 화면 앞에서 창을 닫았습니다.
"마케팅은 나중에"라며 다시 기능을 만든다
사실은 압니다.
지금 필요한 건 새 기능이 아니라 새 사용자라는 걸.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저희가 이 순서를 정확히 아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저희도 20여 개의 플랫폼을 만들면서, 똑같은 순서를 지나왔기 때문입니다.













